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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페이퍼 x 느르 스케이트보드 콜라보 데크

에이치페이퍼 캐릭터의 농구, 캠핑, 캐릭터모음 디자인이 이상이프로가 운영하시는 느르스케이트보드와 콜라보로 데크 디자인이 나왔습니다.~ 스트릿볼을 연상케하는 농구시리즈 데크 요즘 캠핑이 대세입니다. ㅎ 캠핑시리즈 데크   에이치페이퍼의 캐릭터들이 모두 들어가있는 데크입니다. 몇일전에 문자로 받은 실물 데크 사진입니다. 조만간 저희 사무실로 이상이프로님께서 제품(데크)를 들고 방문하신답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이상이프로의 프로모델 데크 디자인

    그리고 최종 결과가…. 새롭게 다가오는 12/13시즌에는 이상이프로가 성우리조트가 베이스랍니다. 이때 저희가 디자인한 스노우보드 찾아보는 재미도..ㅋㅋ    

“서울신문 건축문화집단 ‘이스트4’ 오픈 프로젝트 시민들 손잡고 행촌동 공영주차장 개선 (2012-06-30 25면)   젊은 남녀 20여명이 29일 서울 종로구 행촌동 공영주차장에서 롤러와 페인트통을 들고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이들의 손이 닿은 콘크리트 주차장 내부는 조금씩 푸른 숲으로 바뀌었다. 이들은 건축문화집단 ‘이스트4’의 ‘오픈 프로젝트 2012’에 참여한 이삼십대 젊은이들이다. 자신들이 밝혔듯 “조금씩, 조금씩 도시를 바꿔 나가려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 서울 종로구 행촌동 공영주차장에서 가진 오픈 프로젝트에 참여한 시민들과 박준호(앞줄 오른쪽 세 번째)·이승연(뒷줄 왼쪽 세 번째) 공동대표 / 에이치프로덕션 제공      매년 한 차례씩 진행하는 오픈 프로젝트의 핵심은 ‘시민의 손에 의한 공공 프로젝트’다. 오래되고 낡은 공영주차장, 놀이터, 버려진 집 등을 새롭게 바꿔 활용할 수 있도록 돌려놓는 환경개선 작업이다. 벌써 4년째를 맞고 있다. 박준호 이스트포 대표는 “서울의 많은 곳이 손길이 닿지 않아 방치된 채 어지러운 모습으로 남아 있다.”면서 “‘도심 갱생’이라고 하면 생소하겠지만 내가 사는 마을을 조금씩 바꿔 나가는 게 바로 도심 갱생”이라고 설명했다.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무보수로 자신들의 재능을 사회에 기부하고 있는 것이다.  올해 프로젝트는 종로구민의 요청과 종로구의 제안으로 시작했다. 시민들이 “어둡고 갑갑한 주차장 환경을 개선해 달라.”고 건의하자 구청 측은 이스트포에 손을 내밀었다. 이스트포는 일반 시민들에게 작업 동참을 요구했다. 페이스북 등을 통해 프로젝트를 알리자 취지에 공감한 대학생과 직장인들이 자원하고 나섰다. 평소 사회적 책임을 고민한 패션 브랜드 ‘사눅’은 참가자 전원에게 의류용품을 기념품으로 제공했고, 영상제작 사업을 하는 ‘에이치 프로덕션’은 작업 과정을 기록했다. 프로젝트는 28일부터 이틀간 이뤄졌다.  단국대 건축학과에 재학 중인 이선영(23·여)씨는 “학교 수업만 듣다 보면 답답해지는 때가 많은데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일을 하고 싶어 자원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를 위해 직장 동료들과 하루 일을 쉬고 참여했다는 유무영(34)씨는 “지역사회에도 기여하고, 또 다른 고용 창출 가능성도 있다는 게 이런 작업의 매력”이라고 밝혔다.   배경헌기자 baenim@seoul.co.kr  ”

– [에이치프로덕션에이치디자인] 건축문화집단 ‘이스트4’ 오픈 프로젝트 시민들 손잡고 행촌동 공영주차장 개선

“ 10만원으로 쇼핑몰 창업 '에이치프로덕션' | 기사입력 2012-02-15 08:26   【서울=뉴시스】강경국 기자 = 10만원으로 쇼핑몰 창업에 도전해 보세요. 프로모션 영상과 뮤직비디오 촬영 전문회사인 에이치프로덕션(www.h-production.com)이 쇼핑몰 제작 사업에 뛰어들었다. 보통 쇼핑몰 개설 비용은 최소 150만원 선. 하지만 에이치프로덕션은 자체 개발한 수백가지 디자인 중 자신이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해 1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특히 젊은 층을 겨냥해 감각적인 트랜드를 추구하고 있어 저렴하면서도 개성적인 쇼핑몰을 찾는 예비 창업자들에겐 희소식이다. 왜 프로모션 영상과 뮤직비디오 촬영 전문회사가 쇼핑몰 제작 사업에 뛰어들었을까. 에이치프로덕션은 "쇼핑몰과 홈페이지, 영상물 관련 기술과 디자인들을 어떻게 일반인들도 사용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쇼핑몰 제작을 결심했다"며 배경을 설명했다. 에이치프로덕션의 자회사 격인 에이치디자인(www.h-design.kr)은 에이치프로덕션에서 담당하지 않는 쇼핑몰 제작 업무를 담당한다. 배세웅 대표는 "에이치프로덕션은 영화 때문에 만들어졌다"며 "저와 뜻을 함께 하는 식구 모두 영화를 좋아하고 영화공부를 한 사람들이다"고 소개했다. 배 대표는 "처음에는 조그만 프로모션 영상이나 뮤직비디오 촬영으로 시작했지만 꿈과 열정이 꿈틀거렸고, 어디에 내놔도 뒤처지지 않는 실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에이치는 히어로(HEROES)의 첫글자이며 '영화 세상에서 영웅이 되자'라는 소소하지만 큰 포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쇼핑몰 제작 단가는 9만원부터 50만원 선 이지만 싸이월드처럼 스킨을 바꾸거나 메뉴를 변경할 경우 개당 5000원에서 1만원 정도, 트랜드를 추가하면 15만원에서 18만원 선에서 제작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kgkang@newsis.com ”

– 에이치디자인/프로덕션 신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