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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바이럴마케팅] 에이치애드가 정리하는 해외바이럴마케팅 성공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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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바이럴마케팅 성공이유

 

해외바이럴마케팅의 성공이유 중 가장 먼저 떠올릴 수있는 건 바로 싸이의 강남스타일 일것입니다.

유튜브에 등록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현재13억뷰를 돌파하면서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강남스타일이 이렇게까지 많은 뷰를 기록하는 데는 어떤이유가 있을까요?

 

 

 

1. 컨텐츠 – 해외바이럴마케팅을성공시키기 위한 필수요소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한마디로 신납니다.

일부 외국인들이 케이팝에 대해 지적할 때 종종 하는말은 바로 “why so serious?” 인데요,

대중가요를 만들어내는 중요 목적 중 하나가 대중이 즐길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심각할 필요가 있냐는 것입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그런면에서 외국인들의 귀로 사로잡았다고볼 수 있습니다.

중독성있는 리듬과 재미있는 뮤직비디오로 그냥 마냥 웃으면서보고, 따라부를 수 있는 것입니다.

해외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할 때도 놓쳐서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좋은 컨텐츠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 해외바이럴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2.  해외바이럴마케팅의 파급력

 

유튜브는 미국의 인기있는 무료 동영상 공유 사이트 입니다.

동영상의 업로드와 재생이 자유로운데요,

2005년 만들어져서 현재 전세계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동영상공유 사이트로 자리잡았습니다.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이처럼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사이트를 활용했기 때문에 더 쉽게 노출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좋아요 버튼이나 공유버튼을 통해 SNS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상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도 한몫 했다고 볼 수 있겠네요

해외바이럴마케팅을 시도하기 전에 과연 우리가 만들려는컨텐츠를 어떤 매체를 활용해 배포하면 좋을지,

또, 어떤  방식으로 배포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 유튜브를 활용한 해외바이럴마케팅의 장점

 

1. 무료사용

유튜브는 기본적으로 모든 컨텐츠를 로그인 없이 무료로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료이용’이라는강점이 많은 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었던 주요 원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2. 많은 이용자  보유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같은 컨텐츠를 등록해도더 많이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3. 풍부한 동영상 라이브러리 구축

로그인도 하지 않아도 되고, 게다가 무료이지만 동영상 컨텐츠는 풍부합니다.

동영상이외에 음악 콘텐츠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이용자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4. SNS연동 가능

SNS와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파급력이 더 막강해집니다.

영상아래에 ‘좋아요’, ‘공유하기’ 등의 버튼이 있어서 페이스북, 트위터 등 여러 SNS와 쉽게 연결이 가능합니다.

 

 

 

 해외바이럴마케팅 성공사례

 

1. 기아자동차 소울 해외바이럴마케팅 영상

 

 

전세계인들에게 기아자동차 소울을 제대로 인식시킨 해외바이럴마케팅영상입니다.

수백대의 차들의 움직임이 마치 트랜스포머를 연상시키네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토 블로그(www.autoblog.com)는 “100대가넘는 쏘울이 등장해 선보인 스턴트 영상은 매우 인상적이다”라고 평했다고 합니다.

또 미국의 자동차전문 온라인 매체인 톱 스피드(topspeed.com)는 “기아 쏘울이 바이럴 광고의 차원을 한단계 높였다”고 까지 했다는데요~

거대한 화물선에 쏘울이 선적되고, 또 그 안에서 다양한 움직임들이 이어지고 ~

쏘울이 전달하려는 메시지도 잘 전달됐고 그만큼의 효과도 얻을 수 있었던 해외바이럴마케팅 성공사례였습니다~

 

 

 

2. 삼성 갤럭시 580 해외바이럴마케팅영상

 

두번째로 보실 영상은 삼성 갤럭시 580 해외바이럴마케팅 영상입니다.

여자아이가 등장해 혼자 춤을 추고 있습니다.

주위에 있던 여자가 아이를 지켜보더니 같이 춤을 추기시작합니다.

그렇게해서 점점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게 되고 나중엔플래쉬몹처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춤을 추게 됩니다.

아이의 춤이 많은 사람들을 움직였듯이 삼성 갤럭시 580도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겠다는 뜻이겠죠?

해외바이럴마케팅을 영상으로 진행했을 때 좋은 점은 바로이처럼 일상생활을 찍은 듯한 자연스러움과,

거부감없이 간접적으로 광고주가 원하는 메시지를 담을 수있다는 데 있습니다.

 

 

 

3. MATCH.COM  해외바이럴마케팅 영상

 

 

 

마지막으로 보실 해외바이럴마케팅 영상은 브라질의 채팅전문 사이트 MATCH.COM입니다.

이 해외바이럴마케팅은 풋풋한 사랑이야기로 요즘 인식이많이 안좋아진 채팅사이트에 대한 이미지를 한껏 올려주었습니다.

브라질의 젊은 세대 뿐만이 아니라 어느나라 어느 세대의사람들이 보건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은 화재를 낳았구요,

그것을 소켓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것 역시 주목을 받았습니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많은 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것도 해외바이럴마케팅의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에이치애드

 

에이치애드는 영상을 편집하고 기획하는 에이치프로덕션과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에이치프로덕션은 다년간  cf와 뮤직비디오, 프로모션영상등 다양한 영상을 제작해왔습니다.

에이치애드의 바이럴마케팅 전략과 에이치프로덕션의 독특하고재미있는 영상

해외바이럴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

 

www.h-ad.co.kr

 

 

 

 

 

한눈에 알아보는 카페마케팅 특징부터T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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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마케팅

카페는 사람들이 동일한 목적과 관심사를 가지고 모일 수 있도록 제공된 인터넷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카페마케팅은 말 그대로 카페를 활용해서 글과 사진, 동영상 등을 통해 해당 업체에 대해 알리는 방식인데요,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하시던 분들 중 회원이 어느 정도 확보되면 카페마케팅을 많이 진행합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공간에서 좀 더 개방적인 공간이 되기 때문에 고정적인 회원이 있을 경우 마케팅 하기가 더 수월해지기 때문입니다.

 

 

 

 

카페마케팅 특징

 

1. 명확한 타켓

 

마케팅의 가장 핵심 중 하나는 정확한 타겟분석이라고 한다면,

카페마케팅은 이러한 점에서 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통의 관심사로 모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할 때 마케팅의 타겟도 분명하게 정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전략도 좀 더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겠죠?

 

 

 

2. 회원

 

블로그와 카페의 차이점 중 하나는 카페는 회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한번 가입한 카페는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 탈퇴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회원이 잘 확보된다면 꾸준히 카페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좀 더 규모가 큰 카페로 성장할 가능성도 큽니다.

 

 

3. 소통의 장

 

블로그는 개인이 운영하는 곳이라면 카페는 여럿이 함께 운영하는 곳입니다.

때문에 카페는 운영자, 부운영자, 정회원 등 다양한 등급의 회원이 존재하는데요,

등급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많은 회원들이 카페에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 수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활발할 소통이 가능합니다.

 

 

 

 

카페마케팅 TIP

 

1. 목적분명

 

카페마케팅의 목적을 분명히 해야합니다.

앞서 말씀 드렸듯이 카페는 목적과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카페의 정체성이 모호해지면

아무리 많은 회원이 확보되었다 하더라도 자주 찾지 않는 카페로 전락해버리고 맙니다.

카페에 방문해도 내가 원하는 정보를 얻지도 못하고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회원이 모일 수 있기 때문에 소통도 어려워집니다.

 

 

 

2. 컨텐츠

 

카페마케팅의 성패여부는 회원 수에 달려있습니다.

회원수를 늘이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는 분들도 있지만,

카페마케팅 회원수 늘이기의 기본은 꾸준히 좋은 컨텐츠를 작성하는 것입니다.

가입한 회원들의 소통이 활발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카페 운영자가 먼저 좋은 컨텐츠를 올리고 회원과 소통하려고 한다면 더 많은 회원이 확보될 것입니다.

카페상위노출이 되는 기준에 카페의 규모 역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꾸준한 컨텐츠 업로드로 카페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카테고리

 

카페 카테고리가 많게 되면 방문자들은 혼란을 겪게 됩니다.

디자인적인 면으로 봤을 땐 너무 많은 카테고리는 지저분해 보일 수 있고

또 정보전달의 측면으로 봤을 땐 너무 많은 정보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선뜻 손이 가는 카테고리가 없게 됩니다.

카페의 목적을 분명히 했다면 그에 맞는 카테고리를 정확하게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확한 카테고리를 정해서 회원이 카페에 오래 남아있게 되고 여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면 카페활동지수도 높이지겠죠?

 

 

 

 에이치애드

 

카페마케팅은 꾸준히 관리만 한다면 블로그보다 더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입니다.

카페 회원이 안정된 후부터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카페활동을 이어나가기 때문에 관리가 까다롭지도 않습니다.

블로그마케팅 이외에 뭔가 새로운 마케팅에 도전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지금 카페마케팅 한번 도전해보세요 ~

 

 
 
 
 
 

 

Asaf Avidan & The Mojos – reckoning song

 

 

 

 

가사도 좋구… 간만에 맘에 드는 음악 발견 뮤직비디오두 죽입니다!!!

 

뮤직비디오에서 보듯이… 언젠가 우리는 죽는다는데… 우리가 늙었을때 옛이야기를 한다… 이런거?

 

나머지는 보시면서 가사음미하세요!!!

 

 

One day baby, we’ll be old
Oh baby, we’ll be old
And think of all the stories that we could have told.

No more tears, my heart is dry
I don’t laugh and I don’t cry
I don’t think about you all the time
But when I do – I wonder why

You have to go out of my door
And leave just like you did before
I know I said that I was sure
But rich men can’t imagine poor.

One day baby, we’ll be old
Oh baby, we’ll be old
And think of all the stories that we could have told

Little me and little you
Kept doing all the things they do
They never really think it through
Like I can never think you’re true

Here I go again – the blame
The guilt, the pain, the hurt, the shame
The founding fathers of our plane
That’s stuck in heavy clouds of rain.

One day baby, we’ll be old
Oh baby, we’ll be old
And think of all the stories that we could have told.

2013 Super Bowl commercials !! 슈퍼볼 광고 영상 함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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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볼 광고 (2013 Super Bowl commercials)
 

미국인들이 가장 열광하는 스포츠는 뭘까요?
많은 분들이 미식축구를 가장 먼저 떠올리실 텐데요,
바로 오늘 미국 프로 미식축구에서 AFC의 우승팀과 NFC 우승팀이 해마다 1월에 벌이는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의 챔피언 결정전이 열렸습니다.
이 경기를 슈퍼볼이라고 하는데요,
슈퍼볼은 1억명 이상의 미국인이 시청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합니다~
시청률도 해마다 70%이상 돌파한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슈퍼볼을 중계하는 중간중간 나오는 광고 경쟁도 치열하겠죠?
각 광고주는 30초 동안 어떻게든 1억명 이상의 미국인의 눈을 사로잡으려 독특한 광고를 만들어냅니다.
덕분에 슈퍼볼 광고를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요,
그럼 슈퍼볼 (2013 Super Bowl commercials) 에 등록된 광고 중 재미있는 광고 몇 편 함께 볼까요?

 원더풀 피스타치오

월드스타 싸이도 이번 슈퍼볼 광고모델로 등장했습니다.
원더풀 피스타치오 ‘겟 크랙킨‘ 광고인데요,
피스타치오 탈을 쓴 사람들과 함께 싸이가 함께 춤을 추고 있네요~
강남스타일을 개사한 cm송도 나름 코믹하죠?
싸이가 등장한 이 광고는 빌보드가 뽑은 ‘멋진 광고(Awesome Commercials)’ 6중 가장 먼저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도리토스
도리토스는 최근 깐느 광고제에서도 수상했을 정도로 기발한 광고를 많이 만들어내는데요~
이번에는 도리토스 슈퍼볼 광고에 염소가 등장했습니다.
싼가격에 염소를 사지만, 다 이유가 있었네요,
온 집안에 도리토스를 다 먹어치우는 염소 !
마지막 장면에 뒷발로 문을 닫는 염소와 겁에 질린 주인의 표정이 재미있는 광고 입니다~
 현대
슈퍼볼에 등장한 현대자동차 소나타 광고입니다.

앞에 어떤 차가 지나가든 꿋꿋하게 달리는 소나타!
이미지 전달 확실하게 하게 되겠네요~
 기아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라는 아이의 질문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아빠!
하지만 아이가 그 이야기를 믿지 못하고 민망한 질문을 하려하자 아빠가 기아차의 기능을 활용해 말을 가로막네요~
기발한 상상력을 동원한 기아차 슈퍼볼 광고!
아빠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가들이 너무 귀엽네요 ^-^
 삼성
슈퍼볼 삼성 스마트폰 광고입니다~
이 광고에는 세스 로건과 폴 러드가 출연해 더 화재가 됐어요 ~
두 배우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볼티모어 레이븐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대화 내용을 잘 들어보시면 삼성을 상대로 소송을 거는 애플을 풍자하고 있습니다~
 이트레이드
슈퍼볼 이트레이드 광고입니다~
많은 돈을 벌어들인 아기가 돈을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상상을 하다가
결국 이트레이드에 맡기다는 내용입니다.
역시 아기가 등장하는 광고는 저절로 미소를 띄게 하네요~
 에이치와 함께보는 슈퍼볼 광고영상~
슈퍼볼(2013 Super Bowl commercials)의 여러 광고를 보실 수 있습니다~
투표도 진행되고 있으니 맘에 드는 슈퍼볼 광고 영상을 보시고 공유하고 투표까지 하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에이치도 투표하러 gogo !!

 

페이스북마케팅 –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최선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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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마케팅

 

 

 

 

 

 

페이스북마케팅이란?

 

 

2004년 처음 등장한 페이스북은 10년이 지난 지금 사용자수만 해도 10억명 이상에 달합니다.

처음에는 서로의 안부를 전하고, 삶을 공유하는데 그쳤지만,

이용자수가 늘어남에 따라 영향력도 막강해져 페이스북을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페이스북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인 만큼 마케팅 효과도 좋기 때문에 중소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많은 기업에서 페이스북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마케팅 장점

 

 

1.접근성

 

페이스북마케팅의 첫번째 장점은 어디서든 페이스북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PC에서만 가능하던 인터넷이 스마트폰, 태블릿pc등 이동이 가능한 기기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장소와 시간의 제한이 사라졌는데요,

페이스북마케팅의 활성화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실시간으로 페이스북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같은 컨텐츠도 페이스북을 통하면 더 자주 노출이 될 수 있다는 거죠.

 

 

 

2. 쌍방향소통

 

페이스북마케팅의 두번째 장점은 고객과 좀 더 가까이에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페이스북은 ‘좋아요’,’댓글달기’,’공유하기 와 같이 게시물에 즉각 반응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 말은 기업의 게시물에 즉각 반응할 수 있고 기업도 빠르게 고객의 반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인데요,

페이스북마케팅을 통해 그저 기업이 스스로 만족할 만한 컨텐츠를 퍼다 나르는 것보다 고객의 반응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적극 수용하는 자세를 보인다면 기업의 이미지나 매출이 상승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치겠죠?

 

 

3. 파급력

 

페이스북은 이용자가 많은 만큼 게시물이 퍼져나가는 속도도 빠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페이스북의 ‘좋아요’,’댓글달기’,’공유하기’와 같은 기능을 활용하면 게시물이 전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은 시간문제 인데요,

내가 어떤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른다면 나와 친구를 맺고 있는 사람에게도 그 게시물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식으로 십만 또는 백만 이상의 ‘좋아요’를 얻은 게시물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 다양한 방법으로 게시물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와의 연동을 통해 동시에 여러 공간에 게시물을 올릴 수 있다는 점도 파급력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칩니다.

 

페이스북마케팅을 잘 활용하고 좋은 게시물을 만들어낸다면 다른 마케팅보다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겠네요~

 

 

 

 

4. 다양한 기능활용

 

페이스북은 게시물을 올리는 것 이외에 다양한 기능으로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이벤트가 있는데요,

최근에는 도미노피자가 페이스북을 이용해 ‘도미노 페이스북 해피아워’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도미노피자의 페이스북 팬이 평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페이스북 주문 서비스를 통해 방문포장을 신청하면 피자 메뉴를 40% 할인가에 제공하는 이벤트였는데요,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페이스북 팬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라고 합니다.

또 자연스럽게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도미노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좋아요’를 늘여 잠재고객을 확보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이 외에도 페이스북 앱을 활용한 페이스북 마케이 있는데요 .

현재 페이스북에는 약 60만개에 달하는 앱이 있으며 이런 앱들이 사용자를 증가시키는 데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Sony Ericsson의 경우에는 기업이미지를 쇄신하기 위해 앱을 개발했습니다.

호주의 인기개그맨을 Sony Ericsson의 XPERIA제품 하나만을 가진 채 작은 방안에 가두고, ‘좋아요’ 수가 일정 목표량에 도달한 이후에 방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한 미션이었다고 하는데요,

아바타처럼 앱 이용자들이 개그맨에게 지시를 하면 따라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통해  즐거움을 준 페이스북 마케팅이었습니다.

이후 실제로 Sony Ericsson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페이스북마케팅의 포인트

 

1.공감 가는 글과 사진

 

페이스북마케팅의 성공포인트는 기본은 페이스북 유저들에게 공감을 얻어 낼 수 있는 게시물에 있습니다.

사실 페이스북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건 글과 사진 그리고 동영상이 전부입니다.

이 세가지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게시물을 등록해야 하는데요,

너무 기업관련 정보나 제품 정보와 관련된 게시물만 올리는 것도 위험하고,

그렇다고 너무 흥미위주의 게시물만 올리는 것도 위험하겠죠?

기업과 제품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정성스런 게시물로 페이스북 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페이스북 마케팅의 기본입니다.

 

 

 

2. 꾸준한 업로드

 

페이스북  페이지가 안정권에 접어들면 자칫 관리에 소홀해질 수 있습니다.

모든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사람들의 눈에서 잠시라도 멀어지면 금새 잊혀져버리기 마련입니다.

팬이 확보됐다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페이스북마케팅의 시작입니다.

더 많은 팬을 만들기 위해선 꾸준한 게시물은 기본! 

 

 

 

3. 일관성있는 게시물

 

페이스북 이용자들의 뉴스피드에서 볼 수 있는 소식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바뀝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일관성있는 게시물로 다가가는 것도 사람들의 기억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방법입니다.

좀 더 확실하게 우리 기업이나 제품의 이미지를 전달할 수도 있겠네요~

 

 

4. 즉각적인 반응

 

 

이왕이면 페이스북마케팅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것이 좋겠죠?

이용자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즉각적으로 또 재치있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식의 대처가 됐든 이용자의 반응에 묵묵부답이면 다시 찾아오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에이치애드

 

페이스북은 이제 개인과 개인의 소통을 넘어서 기업과 대중의 소통에도 큰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에이치애드는 페이스북마케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효과적인 마케팅방향을 제시해드리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마케팅을 활용한 소통, 그리고 마케팅!

에이치애드와 함께  좀 더 새롭고 재미있는 페이스북마케팅을 하실 수 있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에이치의 스노우보드 데크 디자인 공개합니다 ~

 

에이치디자인의 스노우보드 디자인 !

스노우보드디자인01

스노우보드디자인03 스노우보드디자인04 스노우보드디자인02

때는 바야흐로 2012년 6월!

한참 따뜻하던 어느 날, 에이치는 이상이 프로의 의뢰를 받고

열심히 스노우보드 디자인을 하고 있었습니다~

에이치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 다함께 모여 열심히 작업중 !

 

 

여러가지 스노우보드 디자인 시안이 나왔는데요~

과연 여기서 어떤 스노우보드 디자인이 선택됐을까요?

 

 

 

스노우보드디자인05

 

 

짜잔~  에이치디자인 식구들이 디자인한 스노우보드입니다!

빨간색과 노란색, 초록색 덕분에 눈에 확 띄네요~

스노우보드 중앙에  독특한 모양의 손가락들이 그려져 있는데요,

한번 자세히 볼까요?

 

스노우보드디자인06

가운데 두 손가락을 접고 있는 저 일러스트는 스노우보더 이상이 프로를 뜻한다고 합니다!

굵은 매직으로 아무렇게나 그린 듯한 손가락이 멋스러워 보이네요~

 

스노우보드디자인07

 

 

스노우보드 뒷면에는 수많은 아이콘들로 디자인 되어 있어요.

바나나, 안경, 번개, 구름, 음표 등등 !

에이치디자인이 세심하게 그린 아이콘들이 가득차 있답니다!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

 

스노우보드디자인08

 

스노우보드디자인09

 

 

 

에이치 디자인이 제작한 스노우보드 데크는 자이언에서 제작 되었습니다.

이 스노우보드 데크는 샌트위치 공법으로 제작되었는데요,

샌드위치 공법은 각 소재들을 겹겹이 압축하여 제작하는 공법이어서 내구성이 강하고 탄성이 좋다고 합니다!

 

 

스노우보드디자인10

 

 

늘 새로운 디자인에 도전하는 에이치디자인!

작년 여름엔 겨울을 위한 스노우보드 데크를 디자인해봤는데요,

과연 올 겨울엔 또 어떤 새로운 디자인을 해낼지 기대가 됩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www.h-design.kr

 

 

 

홍보영상제작업체 선정 기준과 활용 방법!!

홍보영상제작업체06.jpg

홍보영상제작업체

 

 

영상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제품 홍보영상, 공익광고영상, 교육 방송 영상, 프로모션 영상 등 다양한데요,

요즘에는 기업홍보도 영상으로 많이 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활자나 그림으로 광고를 하는 것보다 기억에 더 오래 남고, 표현방법에도제한이 없어지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홍보영상제작업체에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홍보영상제작 활용

홍보영상제작업체에서 제작한 홍보영상은 기업이나 제품홈페이지에 게시할 수도 있고,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기업홍보영상으로 활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제품홍보의 경우 방송을 통해 송출하기도 합니다.

방송 송출의 경우는 송출료가 따로 책정이 되겠네요~

 

 

홍보영상제작업체 선정

 

 

1. 정확한 판단을 해주는 홍보영상제작업체

 

홍보영상제작업체가 제시하는 비용은 어떤 영상을 제작하느냐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델이 많이 필요하고 로케이션이 많아지면 제작비가 그만큼 올라가는 거구요

어떤 장비를 쓰느냐에 따라서도 차이가 납니다.

C.G작업이 추가되면 그만큼 비용이높아지게 되겠죠?

하지만 무조건 홍보영상제작업체에 비용을 많이 준다고 해서 좋은 영상을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 전에 우리 업체에 어떤 방식의 홍보영상이 맞을 지 정확히 판단을 해주는 홍보영상제작업체를 선택하시는 게 좋습니다.

 

 

 

2. 다양한 포트폴리오

홍보영상제작업체를 살펴보다 보면 업체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를많이 보게 됩니다.

사실 업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정보는 회사마다비슷합니다.

실질적으로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것은 포트폴리오 인데요,

얼마나 다양한 종류의 영상을 제작했고, 얼마나 다양한 기술을 사용해서 영상을 제작했는지 살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별다른 기술이 필요없는 간단한 영상을 제작한다 하더라도경험과 기술이 좋은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는 다르거든요~

 

 

3. 자체제작

간혹 홍보영상제작업체 중에 업무를 자체적으로 진행하지못해

일부 작업을 다른 대행업체에 맡겨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영상을 한 업체에서 다 제작하는 것보다작업기간이 길어지게 됩니다.

의사소통도 바로바로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에 일 처리에도어려움이 생기게 되는데요,

영상만 잘 작업된다면 상관없겠지만 그로 인해 발생하는불편함은 감수하셔야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홍보영상제작업체 작업과정

 

1. 제작의뢰

홍보영상제작업체가 선정되면 제작의뢰를 해야겠죠?

제작의뢰는 보통 구두상으로 하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원하는 컨셉을 자세하게적고,

가능하다면 비슷한 느낌의 영상 레퍼런스도 함께 첨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기획

제작의뢰가 들어오면 홍보영상제작업체에서는 기획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자가 원하는 컨셉을 영상으로 어떻게 나타낼지 세부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모델이나 촬영장비 그리고 CG의 사용여부 등을 결정하게 됩니다.

 

 

 

 

3. 시나리오

홍보영상제작업체에서 기획작업이 끝나면 시나리오작업을 시작합니다.

정해진 컨셉을 좀 더 구체화 시키는 과정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영상의 전체적인 흐름과 함께 등장하는 모델의 대사나 자막 등도 정해지게 됩니다.

 

 

4. 콘티

홍보영상제작업체가 네번째로 하는 일은 콘티작성입니다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영상을 어디에서 촬영할지 또 어떤 배우가 등장할지 등과 관련된 내용도 함께 작성해줍니다.

실제 촬영에서 사용해야 하며 의뢰자에게도 홍보영상이 어떻게 제작될지 보여주기 때문에 세세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5. 촬영

 

촬영은 콘티를 바탕으로 진행됩니다.

기획과정에서 정해진 장비를 사용하게 되는데 카메라의 경우 보통 HD, HDV,DV,5D등의 장비를 많이 사용합니다.

촬영기간은 영상컨셉에 따라 정해집니다.

하지만 촬영기간이 정해졌어도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 때문에 변동 가능성이 많습니다.

 

6. 편집

촬영이 끝나면 편집작업이 시작됩니다.

홍보영상제작업체는 촬영된 영상을 작업 컴퓨터에 옮긴 후 OK컷을 잘라내는일을 먼저 합니다.

이후 시나리오에 맞게 영상을 편집하고 필요에 따라 자막이나 CG등을입힙니다.

 

7. 완료

편집이 완성되면 홍보영상제작업체는 의뢰자가 원하는 형태로 영상을 제공해드립니다.

 

 

 

 

 

에이치프로덕션

홍보영상제작업체는 무엇보다 신중하게 선택하셔 합니다.

비용이 얼마 들지 않는 작업이면 모르겠지만 영상제작업체에 의뢰할 경우 비용이 꾀 많이 들기 때문인데요.

위에서 말씀드린 홍보영상제작업체 선정기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우리 기업이나 제품이 정말 홍보영상이 필요한지, 또 어떤 컨셉의 영상이좋을지 확실하게 한 뒤에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다양한 색깔과 다양한 생각으로 재미있는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에이치 프로덕션!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

 

 

 

 

 

 

 

 

 

 

 

 

에이치 흥데이에 특별제작한 웹툰 !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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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에이치의 흥데이 !

 

이번에는에이치 프로덕션, 에이치 디자인, 에이치 애드의 캐릭터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게다가만들어진 캐릭터로 웹툰까지 !

 

지금부터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께요 ~

 

 

 

 

 

 

 캐릭터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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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스케치를 하며 캐릭터 구상중입니다 ~

 

배세웅 감독님이 대략적인 틀을 잡아주시고

황신혜 디자이너와 이민규 디자이너가 좀 더 완벽한 형태의 캐릭터로 스케치 !

 

역시 에이치 !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서 대략적인 캐릭터가 만들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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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 캐릭터를 컴퓨터에 옮겨 다듬는 입니다.

 

각자의 캐릭터에 맞게 색을 입히느라 고생한 황신혜 디자이너 ~

 

 

 

  웹툰 시나리오 & 스토리 보드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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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디자이너가 컴퓨터로 캐릭터 작업을 하는 동안

나머지 사람들은 시나리오 및 스토리 보드를 만들었습니다 ~

 

함께 모여서 재미있게 작업하니까 일이 착착 진행되네요 ~

 

다들 재미나게 작업 중 !

 

 

 

 

배경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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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의 스토리가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 후 웹툰 배경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모니터로 빨려들어갈 듯 한 집중력을 보여주는 이민규 디자이너 !

 

책상 하나도 정교하게 작업중이네요 ~

 

 

 

 

 

 

 

  웹툰 제작

 

 

 

웹툰에 필요한 장면을 위해 동작이 들어간 캐릭터를 작업한 후13 15 14

 

만들어진 배경에 캐릭터를 붙여 넣는 작업 진행됐습니다 ~

 

계획은  4컷 정도의 웹툰을 만들 계획이었지만 다들 웹툰 제작에 푹 빠져들어서

무려 33컷의 웹툰이 완성되었습니다 ~

 

마치 한편의 시트콤 같은 에이치 웹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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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에이치 흥데이는 새로운 컨텐츠를 제작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만들어진 캐릭터가 또 다른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길 기대하며 !

 

다음 달 흥데이에 펼쳐질 이야기들도 기대해주세요 ~

For the love of film

48HR Film Project brings together expats, Koreans for chance at Cannes

 

 

 

Published : 2012-11-13 20:04
Updated : 2012-11-13 20:54

Team members of Perhaps Nightshade film a scene in Seoul using DSLR cameras. (Emma Kalka/The Korea Herald)

What do you get when you put writers, producers, directors and actors — some Korean, some foreign, and most strangers — together for one weekend of little to no sleep?

Movie magic.

This year the 48 Hour Film Project returned to Seoul to see what amateur and small-time filmmakers could bring to the screen. And with the ultimate goal of being featured in the short film category at Cannes Film Festival in 2013, all were driven to do their best.

For some, like expat group Perhaps Nightshade, made up of English teachers, it meant starting off as complete strangers but ending as a group that hopes to work together again.

For the group Mintcheerios, made up of Koreans and foreigners, it meant “killing babies,” to quote a famous director, to get a beautiful child of a film.

But for all groups, it meant an intense weekend of little sleep, sometimes  nothing more than 20-minute naps here and there, such as with Korean group h Production.

And still others worked long and hard only to get disqualified from the  competition for being late, as with another expat group thehour25.

But everyone started out the same. On Friday, Oct. 19, each group showed up at Gasan Digital Complex at 6 p.m. to draw a genre.

The list varied — from thriller to silent film, to musical or mockumentary. Then, at 7 p.m., the event producers, Joseph Kim and Young Lee, announced the three required items — an office worker named Ji-young/Jin-young Choi, a light bulb, and the line, “No one can ever persuade me to give up!”

From then, the mayhem truly began as each group raced off to begin writing, filming and editing a 7-minute film in 48 hours.

Brothers Bae Se-young and Se-woong of h Production said they had their whole team on Google Chat for the kick-off.

By midnight, they had a script and were already heading out to their first location.

Their second location took them from Seoul to Incheon, where they knew  someone with a factory. Setting up the lighting alone took three hours for the scene.

The group had a close call with their film, a thriller based off Franz Kafka’s “Metamorphosis.” As Se-young was driving to the drop-off on Sunday, his team decided to change a part. 

They edited while he drove, and then he frantically tried to find a computer to download the finished project to a flash drive for the 7:30 p.m. deadline.

“I turned it in at 7:27 p.m. It was really close.” 

Other groups were not as lucky.

“I thought we had plenty of time until I looked at the clock and we had one hour left and the film hadn’t been rendered,” said thehour25 team leader Janet Kim.

She said they rendered the film in a cab, and prayed that they would make it on time.

“We knew the rules and we were one minute late, which means we’re unable to compete,” Kim said. “It was a huge disappointment. I really wanted to compete, but they are still going to play it on the screen.”

The group drew silent film, a genre that Kim said she originally didn’t want. However, the group became excited as they built up a story around an office worker who wished to be an artist.

“I worked with my friends, which in some situations is not the best thing, but I got lucky,” she said. “Yes, we fought and yelled, but at the end of the day we’re still friends.”

It was the complete opposite for Perhaps Nightshade, led by Chris Gilmore. The team of 10 started out as strangers sitting around in a living room tossing around ideas. They settled on a mockumentary called “Kimchi, Coffee, Love” that detailed the relationship between a Korean woman and a foreign man who turns orange for unexplained reasons.

“Everything went well,” Gilmore said. “I met new people, we hung out. It’s crazy  when you’re spending the night in some stranger’s living room.”

However, despite the team working well together, disaster struck when they went to fix a small problem with the sound.

“We watched it and thought, ‘Well, it is what it is.’ We just wanted to get it in on time,” he said. “I went to restart the program and it deleted half the movie.”

With just hours before the drop-off, the team faced a dilemma. Turn in a halffinished movie eligible for the competition, or finish it for the secondary drop-off for just the screening on Nov. 1-3. After a call to the program organizers, they decided to forfeit the competition.

“It was a lot better because we had more time,” he said. “But I was upset.”

For team Mintcheerios, led by Alex Paik and Gerald Lee, the little mix-ups along the way helped. Because of complications, the team had to make do without music and had some editing complications due to software issues.

“It’s weird with these 48-hour things. A lot of things don’t go to plan. And a lot of things that didn’t go to plan made it better.”

Their drama about an unlikely connection between an office worker and a homeless man was filmed entirely in Korean with a Korean cast, which Park called a challenge, especially in his sleep-deprived state. But he said overall, the project is a great thing for Seoul. “What I realized, what I think is a great thing about it, it gets people to get up and move … And you can’t pay the actors, so you know everyone there is doing it for the spirit of making film,” he said. “Honestly, I really hope the Seoul event gets bigger.”

That might be the case. According to the organizers, this year’s event was much bigger than the last run in 2010. A total of 59 teams registered, three times as many as in 2010.

They said the biggest difference from 2010 was early planning and more  sponsors, such as Megabox, 3M, Sony and the Korean Film Council.

This year will see more than 50,000 filmmakers around the world competing with almost 4,000 films in 420 cities for the 48 Hour Film Project. All are hoping for the grand prize of $5,000 and making the Short Film Corner at Cannes in 2013.

But for teams in Seoul, there were 22 citylevel prizes with a 5 million won cash prize from Megabox and Movie Magic Screenwriter Software 6 for the top award. “Turn Off” by Son Da-gyeom was the biggest winner, claiming titles for best of city, best writing, best directing and best score.

“Kimchi, Coffee, Love” by Perhaps Nightshade won one of five audience awards.

By Emma Kalka (ekalka@heraldcorp.com)

행촌동 공영주차장 오픈 프로젝트, 공공문화디자인에서 우수상 수상 ! 따끈따끈한 시상식 소식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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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한번씩 있는 에이치의 흥데이 !

지난 6월 더운 여름날, 에이치는 이번에는 좀 더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그래서참여하게 된 오픈 프로젝트, 행촌동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작업 !

EAST가 주최하여 노후되고 지저분해서 사용하기 불편한 공공시설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프로젝트였는데요,

에이치식구들은 전반적인 작업에 함께 참여했고,

오픈프로젝트를 영상으로 만들기도 했습니다.

다른어떤 때보다 의미 있게 보냈던 에이치의 흥데이 !

에이치가참여한 행촌동 공영주차장 환경개선 작업이  ‘2012 대한민국 공공디자인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

11월 9일에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

EAST4 식구들이 다녀온 시상식 ! 어땠는지 한번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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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개최된 2012년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시상식 !

시상식 전 로비에서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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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 EAST4의 이승연 실장님이 수상했습니다 ~

행촌동 공영주차장 오픈프로젝트가 받은 상은 [실현-제품/공간] 부분 우수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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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대상 답게 독특한 디자인의 상패 !

행촌동 공영주차장 벽에 그려졌던 나무와도비슷한 느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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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 촬영 후 EAST4 식구들, 수상하신 다른 분들과 기념촬영 중입니다.

EAST4에서는 박준호실장님, 이승연실장님, 권다영건축가님이 참여해주셨네요 ~

얼굴에 언뜻언뜻 긴강감이 보이기도 하지만다들 기쁜 마음으로 시상식을 잘 마무리 하고 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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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생수를 벌컥벌컥 마셔가며 다들 힘써줬던 행촌동 공영주차장오픈프로젝트 !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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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에이치프로덕션트레블러스팟] 에이치와 이스트포가 함께 한 서울 트레블러스 팟 ! |작성자 h PRODUCTION